슈뢰딩거(1932) 하이젠베르크(1933) 유카와 히데키(1945)
어떻게 서울대를 거치고 또 노벨상에 이르는 걸까
이곳은 서울대 합격을 위해 또는 노벨상 수상을 위해 쪽집개 과외를 제공하는 곳이 아닙니다. 단지 노벨상에 대한 최종적 동기부여와 이를 위한 서울대 진학이라는 과정적 동기부여의 원천적 제공을 그 목적으로 하고, 그를 연습시키는 곳일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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년 5명 정원의 그 첫번째 꿈나무를 초대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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